* 1편이 미카슈여서 미카슈라고 달아두긴 했지만... 미카슈 요소는 없고 호러만 잔뜩입니다 * 약 코가레이코가, 약 리츠마오 요소가 있습니다만 역시 호러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 오타와 비문은 물론 머릿속에 있는 걸 그대로 뽑아낸 거라 이상한 부분이 상당수 입니다() 오늘은 오후 수업이 없는 날이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돌과 학생들은 공연을 위해 방음 연습실을 빌려 연습을 하거나, 외부 활동이 잡혀있다면 멤버들과 함께 학교를 벗어나는 등 제법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UNDEAD는 오늘 아무런 일정이 없었다. 있다고 하더라도 갖은 핑계로 레슨을 미루고 도망치는 카오루를 잡으려 교내를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데에 시간을 한참 쏟을 터였다. 그런 면에서는 어찌 생각한다면 다행일지도, 코가는 속으로 한숨..
"에, 스승님?" 오늘은 교내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미카 혼자 하교를 하는 날이었다. 그의 스승인 슈와 함께 귀가 하는 것이 보통이었지만 오늘 아침, 슈는 의뢰 받은 의상을 오늘 내로 마무리 해야한다며 미카에게 먼저 돌아가라는 말을 건넸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구마. 그리 생각했다. 그리고 딱히 수예부실에 들러보지도 않고-가더라도 결국 축객령을 들을 것이 뻔했다- 곧장 집으로 돌아왔다. 친한 친구인 아라시는 연습이 있다며 나이츠 멤버들과 연습실에 틀어박힌게 한참 전이었다. 피로라든지 고통을 잘 못느끼는 몸임에도 꽤나 찌뿌둥한 느낌이 드는 것을 보면 어지간히 지쳤나보다. 어서 들어가서 자야겠다. 미카는 길게 하품을 하며 현관문을 열었고, 이젠 어깨를 타고 줄줄 흘러내리고 있는 가방을 대충 벗으며 안으로 들어..
* 앙스타 오기인 중심 스레딕 형식 소설 * ~진행중~ 1 제목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속히 올려주길 바람. 급해. 2 아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 뜬금없지 않아?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세계라니 이건 또 무슨 소리야 3 네~ 주작은 가라~ ------------해산------------ 4 저번의 유명 스레가 타싸 유출된 이후로 이세계 썰이 난무하고 좀 잠잠해졌나 싶은데 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으면 낚시라도 안 봐줄거니까 5 >>4 병머금 모르냐 6 원래 이런 낚시에도 전력으로 낚여주는 것이 별채널 오컬트판이지! 7 >>6에 동의 원래 이렇게 날카로운 분위기도 아니지 않았어?ㅋㅋ 괜히 엉뚱한 사람만 고생 안시키면 그만이지 뭐 8 : 1 농담이면 좋겠지만 유감스럽게도. 【..
